The -d option for ngrep-win32 takes a decemal
유닉스/리눅스용과 달리 윈도우용 ngrep의 -d 옵션 인자값은 숫자이다.
Unlike for Unix/Linux, the -d option of ngrep for Windows takes a numerical parameter. See below.

C:\>ngrep
interface: \Device\NPF_GenericDialupAdapter
exit
0 received, 0 dropped

C:\>ngrep -d 1
interface: \Device\NPF_GenericDialupAdapter
exit
0 received, 0 dropped

C:\>ngrep -d 2
interface: \Device\NPF_{93DC214-B0E9-439-95ED-010360FAE}
#
T 222.122.84.200:80 -> 172.xx.xxx.xx:2711 [A]
  ection.nhn>..............</a></td></tr>..</tr>..<tr>..<td height=20></
  td>..<td><a href=/r/d?flash.hangame.com/ target=_blank>..........</a>
  &nbsp;<a href=/r/d?baduk.hangame.com/index.nhn target=_blank>....</a>
  &nbsp;<a href=/r/d?game1.hangame.com/hanyut.nhn target=_blank>........
  </a> &nbsp;<a href=/r/d?skidrush.hangame.com/ target=_blank>..........
  </a> &nbsp;<a href=/r/d?star.hangame.com/index.nhn target=_blank>.....
  .....</a></td>..<td height=20>&nbsp;</td>..<td><div align="right"><img
   src=http://wstatic.naver.com/w/bu_aw.gif width=3 height=6 style="marg
  in:0 0 2 100"> <a href=/r/d?/more.html>...... .?.....</a> &nbsp; </di
  v></td></tr>..</table>..</td></tr></table>..976...</div>.<div id="foot
  er">.<table width=784 cellpadding=0 cellspacing=0>.<table width=784 ce
  llpadding=0 cellspacing=0><tr><td height=2></td></tr>.<tr><td height=3
  2 align=center><a href="/r/T?searchad.naver.com">..........</a>&nbsp;<
  span class="ba">|</span>&nbsp;<a href=/r/T?ad.nhncorp.com>........</a>
  &nbsp;<span class="ba">|</span>&nbsp;<a href=/r/T?submit.naver.com/req
  uest/expreg_1.html>........ .?.....</a>&nbsp;<span class="ba">|</span
  >&nbsp;<a href=/r/T?submit/>........ ........</a>&nbsp;<span class="ba
  ">|</span>&nbsp;<a href=/r/T?localshop/>........ ....</a>&nbsp;<span c
  lass="ba">|</span>&nbsp;<a href=/r/T?local/localsubmit>........ ......
  ..</a>&nbsp;<span class="ba">|</span>&nbsp;<a href=/r/TTexit
?ss659 received, 0 dropped
by 달파란 | 2007/03/14 16:50 | 트랙백(1) | 덧글(0)
How to open a .html file with a *new* IE window on Win32
Win32 에서 .html 파일을 익스플로러 '새창에' 띄우는 방법

ShellExecute(NULL, "open", "mywebsite.html", NULL, NULL, SW_SHOWNORMAL);
char buffer[128] = {0,};
GetCurrentDirectory(128, buffer);
sprintf(buffer, "%s\\%s", buffer, "mywebsite.html");
ShellExecute(NULL, "open", "iexplore.exe", buffer, NULL, SW_SHOWNORMAL);

by 달파란 | 2007/02/08 01:31 | 트랙백 | 덧글(0)
K-PAX (2001)



change the way you look at others.


지구에서 1천광년 떨어진 행성 K-PAX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남자 프롯이 나타나면서 그를 상담하는 정신과 의사 닥터 파월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외계인이라고 주장하는 프롯 역할을 맡은 케빈 스페이시의 완벽한 연기에 다시 한번 놀라는 이 영화는 프롯이 정말 외계인지는 여운을 남김으로써 결말을 다시한번 회상하게 만든다.

 

프롯은 절박한 거짓말쟁이일까, 정말 K-PAX에서 온 외계인일까? 직접 확인해 보시길..

 

 

Quote -

Prot: "The universe will expand, then it will collapse back on itself, then will expand again. It will repeat this process forever. What you don't know is that when the universe expands again, everything will be as it is now. Whatever mistakes you make this time around, you will live through on your next pass. Every mistake you make, you will live through again, and again, forever. So my advice to you is to get it right this time around. Because this time is all you have."

by 달파란 | 2006/10/17 00:58 | 트랙백 | 덧글(0)
Vanilla Sky (2001)

"I'll tell you in another life, when we are both cats"

 

인생은 어디까지가 꿈이고 어디까지가 현실인가.

우리가 가진 감각으로 꿈/현실을 구별할 수 있나.

칸트는 모른다고 했다. 인간은 그만큼 무기력하다 그래서 신이 필요한 것일지도.

by 달파란 | 2006/10/17 00:56 | 트랙백 | 덧글(0)
Me And You And Everyone We Know (2005)
 
 
 
 
이거 신어볼래요?
/아뇨, 전 그냥 데려와드린 거예요
 

 
그 구두 편해요?
/그럭저럭요
 

 
복사뼈가 좀 눌리지만..  구두가 다 그렇죠
복사뼈 있는 부분이   좀 낮은 편이에요
 

 
당신은 고통받을 만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러지 말아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무의식이라도요
 

 
좀 눌리는 것뿐이에요
 

 
사람들은 발의 고통쯤은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편한 신발로  인생은 더 나아질 수 있어요
 

 
맞아, 한번 잘 골라봐 인생이 달라질 수 있어
 

 

 

정말 감성적인 영화. 남녀가 길을 함께 걸으며 그 블럭의 시작과 끝을 relationship 의 시작과 끝에 비유한 부분 역시 매우 인상적이다.

(자료 출처: http://blog.naver.com/sagate/130005468436)

by 달파란 | 2006/10/17 00:55 | 트랙백 | 덧글(2)
Fight Club (1999)

 

This is NOT a boxing game movie at all. This movie is about changing the routine life by *violence*, consumerism, emasculation or love, plus it is very fun. And this is my favorite quote:

 

Tyler Durden: We've all been raised on television to believe that one day we'd all be millionaires, and movie gods, and rock stars. But we won't. And we're slowly learning that fact. And we're very, very pissed off.

by 달파란 | 2006/09/14 17:24 | 트랙백 | 덧글(0)
HP Deskjet 프린터 남은 잉크량 클릭 한번에 보기

평소 HP Deskjet 프린터를 사용할 때, 남은 잉크량을 확인하려면 HP 솔루션 센터라는 프로그램을 켜서 다시 클릭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한번 클릭으로 잉크량을 볼수 있는 단축 아이콘을 만드는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1. 윈도우 탐색기로 C:\Program Files\HP\Digital Imaging\bin 폴더를 연다.

2. hpqtbx01.exe 를 바탕화면에 마우스 오른쪽 누른채로 바탕화면에 끌어 놓고 '여기에 바로가기 만들기 (S)' 를 선택

3. 바탕화면에 만들어진 'hpqtbx01.exe의 바로 가기'에 마우스 오른쪽 누르고 '속성 (R)'을 선택

4. 대상(T): "C:\Program Files\HP\Digital Imaging\bin\hpqtbx01.exe" "HP Deskjet 3900 Series" 를 그대로 써넣은 후 [확인] 누름.

([시작]-[설정]-[프린터] 에서 사용중인 프린터의 이름을 HP Deskjet 3900 Series 대신 적어주시면 됩니다.)

5. 이제 바탕화면에 이 아이콘을 누르면 언제나 남은 잉크량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by 달파란 | 2006/05/27 17:28 | 트랙백 | 덧글(1)
윈도우 XP에 비주얼 스튜디오 6.0 설치시 acmboot.exe 에러 해결

수강신청의 계절을 맞이하야 모 프로그램의 수정을 위해 Visual Studio 6.0 를 설치하려고 했는데, "Cannot find acmboot.exe"라는 에러가 발생하였다. 그동안에는 Windows 2000에 VC6를 쓰고 있어서 'XP에서는 VC 최신버전을 써야하나 보다.'라고 생각했는데 혹시나 해서 구글을 찾아보니 답이 있었다. 해결방법은 아래와 같다.

1. 하드 드라이브에 폴더를 하나 만들고 그 폴더안에 Visual Studio 6.0 시디 전체를 복사해 넣는다.
2. 복사후 setup 폴더안의 VS98ENT.STF를 acmsetup.STF로 바꾼다.
3. setup 폴더내 모든 파일을 그 상위 폴더에 복사한다.
4. acmsetup.exe 을 실행해서 설치시작!

출처: codeguru.com 포럼

(원문에 설명된 절차중에 4번 내용이 제가 쓴 절차와 차이점이 있으나 무시해도 상관없습니다.)
by 달파란 | 2006/02/02 20:32 | 트랙백 | 덧글(6)
Firefox 영어사전 찾기 확장기능 FastDic 0.2.5 업데이트


내가 즐겨 사용하는 불여우 확장기능 중의 하나인 FastDic. 혹시나 싶어서 제작자의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니 불여우 1.5를 지원하도록 이미 업데이트 되어 있었다. 간단하면서도 사용자의 요구를 크게 만족시키는 FastDic과 지속적인 관리를 하시는 제작자 구루님께 박수를!
by 달파란 | 2006/01/14 16:34 | 트랙백 | 덧글(2)
국내 최초 자연생태 복원 우수 사례 '용인 대지산' '태안 해안사구'
농림부, 산림청, 한국산지보전협회 등이 공동 주최한 ‘제1회 전국우수 산림생태 복원지 선정대회(2005)’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태안해안국립공원의 해안사구 복원.
해안사구가 시달릴 때 구원투수로 나선 것은 태안해안국립공원 관리사무소였다. 이때 관리사무소 측이 제시한 해법은 최대한 자연소재를 이용한다는 것이었다. 관리사무소는 미처 예산이 나오지 않았던 악재를 딛고 자투리 예산을 이용해 2001년부터 훼손된 해안사구 6Km 길이에 대나무 포집기(샌드 펜스)를 설치했다. 충남 태안군 고남면 장곡리 바람아래 해변 지역에 주민들이 설치한 대나무 방책에 힌트를 얻었던 것이다.

이러한 포집기 설치는 대성공이었다. 서해안으로 불어오는 북서 계절풍에 실려온 모래가 대나무에 걸리면서 퇴적이 진행됐다. 3년 만에 높이 1m의 대나무 포집기가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을 만큼 모래는 다시 쌓였다.
출처: 미디어다음

참고: 대상을 수상한 '용인 대지산 복원'의 시공업체 (주)현우그린
by 달파란 | 2005/11/21 17: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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